사단법인 미래문화재단(대표이사 정주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16일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미래문화재단은 문화유산의 가치를 앞서 고민하고 활용하고자 설립된 민간 문화조직이다. 2010년 문화재 분야 최초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단체로, 문화의 가치를 경제적 효과로 이끌어내며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 중이다.
정주임 대표이사는 "그동안 미래문화재단의 발걸음에 함께해주신 가족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를 실천하게 됐고, 앞으로도 성장하며 미래를 함께 꿈꿀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경영이념을 나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사단법인 미래문화재단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소중한 성금으로 우리 시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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