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의회, 설 명절 맞이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달서구의회 제공.
대구달서구의회 제공.

대구 달서구의회(의장 서민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의회는 내수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힘을 보태고, 재래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죽전동 서남신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21일 서남신시장을 찾은 달서구의회 의원과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제사 음식과 지역 농산물, 생필품을 구입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달서구의회 서민우 의장을 비롯해 구의원 및 사무직원 20여 명이 함께했다.

서민우 의장은 "온라인 시장이 성장하다 보니, 전통 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 걱정이다.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구민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길 바란다"며 "달서구의회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