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구 동구 율하동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성주 전무이사, 김영진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등 신보 임직원은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떡국, 전, 삼색나물 등 명절 음식을 포장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 약 50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신보가 11년째 진행 중인 '사랑의 안부 전화' 대상 어르신에게도 음식을 전달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앞서 신보는 대한적십자사와'사랑나눔 연탄배달 봉사', 메인비즈 대구경북연합회와 '대구 희망의 집 배식봉사' 등도 진행했다.
이성주 신보 전무이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