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달성소방서, 설 명절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성소방서 관계자들이 22일 화원전통시장에서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소방서 제공
대구달성소방서 관계자들이 22일 화원전통시장에서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소방서 제공

대구달성소방서(서장 신주한)는 22일 화원전통시장에서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과 방문객에게 화재 위험성을 알리는 등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선물하기 ▷전통시장 화재 예방 등을 홍보했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명절 기간 동안 화재 예방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주한 달성소방서장은 "앞으로도 화재예방을 위해 전통시장의 등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