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음악협회는 제48회 대구음악상 수상자로 이치우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 선정했다. 그리고 개인 공로상은 최미경 대구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 김민수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 수석 및 음악코치, 이희주 아트그룹 AMuse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음악협회는 지난 24일(금)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2025 정기총회 및 제48회 대구음악상 시상식'을 가지고 이같은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또 단체 공로상에는 경대믿음정형외과(병원장 제갈믿음), 대구유리산업(대표 이상용), ㈜신라공업(대표 최병선), 위즈킴(대표 김관호), ㈜화성밸브(대표 장성필), 피카소앙상블(대표 정혜진)이 선정돼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 음악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77년 제정된 대구음악상은 지역 음악계의 한 해를 결산하며 국내외 음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며, 개인 및 단체 공로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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