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와 구미교육지원청 위센터는 동계방학 기간인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시설 이용 청소년 36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들 기관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죄예방교육, VR을 활용한 학교폭력 간접체험, 학업중단 예방교육, 독서활동, 개별면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 공백과 여가 활동 부재로 인한 비행 위험에서 벗어나 학업 지속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필요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소중한 희망이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경찰서 김동욱 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소중한 희망이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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