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과 달성문화원이 각각 주최·주관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문화제'가 지난 12일 달성군 논공읍 달성군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달성군 대구 편입 3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어느 때보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해 참여 주민 2천여 명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했다.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기원제와 풍물놀이,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진행됐으며, 소원지 쓰기, 딱지치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행사도 열렸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통해 군민들과 함께 모여 소원을 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올해는 달성군이 대구 편입 30주년이 되는 해여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