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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 65주년 기념 특별 사진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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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제공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제공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2·28민주운동 65주년과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제65주년 2·28민주운동 기념 특별 사진전 – 대구의 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은 사진전에는 지난 2023년 5월 18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2·28민주운동 당시 사진 5점을 비롯해 문헌자료 등을 찍은 10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메인전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9·10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메인전시 외에도 ▷대구시립수성·남부 도서관 ▷2·28기념학생도서관 ▷대덕문화전당 1·2전시실 ▷이천동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대구 어린이세상 등 총 7개 기관에서 사진을 공동 전시한다.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온라인 전시관에선 오는 18일부터 같은 자료를 상설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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