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40)·최창민(39·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넷째 딸 축복이(2.7㎏) 1월 13일 출생. "넷째 공주, 축복이, 이제는 최윤서라는 어엿한 이름까지 가지게 되었네. 엄마 아빠는 윤서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우리에게 와주어서 너무 고맙고 대견스러워. 앞으로 세 명의 언니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커 갈 윤서야♡,엄마 아빠 딸이 돼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우리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자."
▶유현(34)·김남식(40·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둘째 아들 쏙쏙이(3.3㎏) 1월 14일 출생. "쏙쏙아, 엄마 아빠에게 온다고 고생했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살자."
▶김세정(36)·한지훈(3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무용이(3.4㎏) 1월 14일 출생. "무용이가 춤추듯 건강하게 자라나서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하는 빛나는 아이가 되길 바라요.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랄 우리 무용이, 고마워."
▶허예지(30)·김창규(30·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키키(3.5㎏) 1월 15일 출생. "키키야, 나온다고 고생 많았어. 엄마 아빠랑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자."
▶이보람(36)·손상원(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또복이(1.9㎏) 1월 16일 출생. "또복아, 비록 작게 태어났지만 똑같이 작게 태어난 오빠처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줘."
▶손선미(37)·박동식(39·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또동이(2.7㎏) 1월 16일 출생. "또동아, 엄마 아빠의 둘째 딸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언니랑 같이 즐겁고 행복한 네 가족으로 살자."
▶서예은(33)·남연식(37·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첫째 딸 까꿍이(3.2㎏) 1월 16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까꿍아, 엄마 아빠랑 앞으로 행복하게 잘살자. 잘 부탁해. 사랑해♡"
▶이다빈(32)·송태룡(36·대구 달서구 구마로) 부부 첫째 딸 또용이(2.8㎏) 1월 17일 출생. "우리 또용이, 엄마 품에 10개월간 무탈하게 입덧도 없이 잘 있어줘서 고마워. 엄마가 혈압이 높아 3주나 빨리 태어났지만 몸무게도 정상으로 태어나주고 숨도 잘 쉬고 건강하게 와줘서 고맙다. 초보엄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 딸내미 평생 책임질 거야.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우리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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