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광 경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신임 칠곡경북대병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7년 3월 4일까지 2년이다.
신임 김 병원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 2004년부터 현재까지 경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칠곡경북대병원 의료질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기도 하며, 대한암학회 이사, 암학술재단 이사, 대한종양내과학회 감사, 대한항암요법연구회 대장암분과 위원장 등 학술·학회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병원장은 "2011년 1월 개원이래 우리 병원은 약 15년의 시간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 왔고, 최근에는 경북권역 감염병전문병원 및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유치함에 따라 초대형 병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연구 및 지역 공공의료의 중심병원으로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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