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31)·김성용(35·대구 서구 중리동) 부부 첫째 아들 또잉이(3.2㎏) 1월 23일 출생. "또잉 하고 엄마 아빠에게 온 예쁜 우리 아들,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최지희(38)·성주영(43·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둘째 딸 대박이(3.0㎏) 1월 23일 출생. "대박아, 임신기간 내내 얼굴을 안 보여줘서 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만났구나. 고맙고 사랑해♡ 건강하게 행복하자."
▶이연아(38)·임준호(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열매(3.1㎏) 1월 27일 출생. "열매야, 엄마 아빠한테 선물처럼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너를 만나고 내 삶이 참 많이 변할 것만 같아서 기대가 돼. 때론 힘들 때도 있겠지만 끊임없는 사랑으로 품어줄게. 사랑해."
▶박은진(31)·나재훈(33·대구 중구 달성동) 부부 첫째 아들 뽁뽁이(3.4㎏) 1월 27일 출생. "축복 두 배, 행복 두 배, 뽁뽁이라는 태명 그대로 우리의 축복, 행복 가득한 멋진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미있게 놀자. 뽁뽁아, 사랑해♡"
▶이지은(29)·정연혁(35·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대빵이(2.5㎏) 1월 28일 출생. "대빵이 공주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정시현(29)·이상헌(35·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둘째 아들 쑥쑥이(3.1㎏) 2월 1일 출생. "쑥쑥아, 건강하게 만나서 너무 반갑고 행복해. 형아 아빠랑 같이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자. 사랑해."
▶서선영(43)·신성민(43·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넷째 딸 4호(3.0㎏) 2월 1일 출생. "아기야. 강하고 담대해라.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기쁨과 축복으로 가득 채우길 바라."
▶권미현(30)·조준형(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열무(2.9㎏) 2월 3일 출생. "사랑하는 열무야, 씩씩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빼액 하면서 제일 시끄럽게 태어날 줄 알았는데, 울지 않아서 놀랬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자,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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