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도 오늘은 청소년 군의원" 의성군의회, 19일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일 군의원으로 의정 활동 체험…2분 자유 발언, 조례안 상정도 경험

의성군의회는 19일 단촌초등학교 어린이 20여명을 초청해
의성군의회는 19일 단촌초등학교 어린이 20여명을 초청해 '청소년의회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의성군의회 제공.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단촌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제1회 단촌초등학교 청소년의회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6학년 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참석자들은 이날 하루 군의원으로 변신해 자유 발언과 조례안 상정 등 의정 활동을 직접 경험했다.

청소년들은 주요 현안을 주제로 '2분 자유발언'을 했고,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과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제한 조례안' 등의 2건의 안건을 상정한 뒤 서로 토론하며 의사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또한 기초의회 관련 동영상을 보면서 군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군의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최훈식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