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강북경찰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인식개선 협업 캠페인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는 지난 20일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협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기관은 북구청 아동보호팀, 대구북구가족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강북 지역 아파트 관리사무소 3곳 등이다.

아동학대는 가정폭력 현장에서 함께 벌어지는 특성이 있다. 이에 강북경찰서는 협업 기관들과 강북지역 아파트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있는 가정에서 폭력을 노출하는 행위 자체가 정서적 학대가 될 수 있음을 알렸다.

대구강북경찰서 관계자는 "협업 기관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척결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