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인권 신장 운동을 펼쳐온 노인인권실천연대는 지난 21일 대구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개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짓는 한편 박병욱(달인의 찜닭 회장) 신임 회장 취임식도 가졌다. 노인인권실천연대는 2011년 3월 설립돼 이듬해 대구시 인가를 받았으며 노인 인권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노인 인권 보호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더욱 적극적이 활동을 통해 노인 인권 신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