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내년도 95개 사업 1천400억원 국비 확보 '박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 투자예산 확보 및 신규 시책 발굴 전략회의 가져

최기문 영천시장 주재로 14일 얄린
최기문 영천시장 주재로 14일 얄린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및 신규 시책 발굴 전략회의' 모습.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24일 최기문 시장 주재로 '2026년도 국가 투자예산 확보 및 신규 시책 발굴 전략회의'를 갖고 내년도 95개 사업, 1천400여억원의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전 부서장이 참석해 정부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사업을 연계한 신규 및 공모사업을 중점 논의하고 부서별 예산 확보 전략과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AI(인공지능) 자율 제조 선도프로젝트 사업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공공 하수처리시설 개선사업 ▷도시농업 체험장 조성 등 37개 사업이다.

계속 사업은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 ▷영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등 58개 사업이다.

영천시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 재정 정책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역량 강화와 함께 신규 시책 발굴 및 신성장 동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경북도와 중앙부처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를 위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