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와 iM뱅크가 24일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의성군 주민들을 위해 쌀, 라면, 빵, 음료, 식수 등의 식료품을 긴급 지원했다.
DGB금융지주와 iM뱅크 임직원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봉사단은 이날 이재민 임시대피소로 지정된 의성체육관에 파견돼 직접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DGB금융그룹은 지진, 태풍, 코로나19 등 자연재해와 긴급 구호 상황 발생 시 후원금과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등으로 이재민 일상 회복을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예상치 못한 대형 산불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의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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