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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0년 연속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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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PI서 브랜드치킨전문점 부문 1위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시상식에서 (왼쪽부터)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 전략실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브랜드치킨전문점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K-BPI는 국내 소비생활과 밀접한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각 브랜드의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공신력 높은 지표다.

교촌은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입맛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메뉴 라인업을 확장하는 등 보다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은 교촌은 지난 34 년간 간장, 레드, 허니 등 3대 시그니처 소스를 중심으로 국내 치킨 시장에서 '소스 장인'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최근엔 교촌 창립 이래 처음으로 양념치킨 메뉴인 '교촌양념치킨'을 선보이는 등 메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 덕택에 올해도 브랜드치킨전문점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발전과 차별화를 이어가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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