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안부 공무직노동조합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지부, 산불피해 복구성금 123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공무직노동조합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지부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공무직노동조합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지부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23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공무직노동조합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지부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23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에 따르면 기부금은 노조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재민을 위한 지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현진 행안부 공무직노동조합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지부장은 "크진 않지만 이재민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복구활동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산불 피해 돕기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