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녹색환경과, 4월 청렴이 왔나 봄! 행사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녹색환경과 직원들이 4월 청렴이 왔나 봄 행사를 마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 녹색환경과 직원들이 4월 청렴이 왔나 봄 행사를 마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 녹색환경과는 지난 14일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4월, 청렴이 왔나 봄!' 행사를 마련, 청렴문화 정착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결의와 선언을 넘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내면화하고 공직문화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첫걸음이 됐다.

이날 직원들은 '유퀴즈온더 청렴' OX퀴즈를 통해 청렴 및 공직 윤리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청렴 추첨 이벤트로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렴 다짐 메시지를 서로 나누며, 지속적인 실천 가능한 청렴 행정 의지를 공유하고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대호 녹색환경과장은 "녹색환경과 청렴 실천이 일상화되는 공직문화로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 직원들이 청렴을 생활 속에서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