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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 성주간·부활 특집 '음악이 흐르는 순간'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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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5시 3분…영상·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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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플러스 '스튜디오931'의 성주간·부활 특집 '음악이 흐르는 순간' 스틸컷.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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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플러스 '스튜디오931'의 성주간·부활 특집 '음악이 흐르는 순간' 스틸컷.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 제공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사장 이상재 신부)이 성주간과 주님 부활 대축일을 맞아 18일 오후 5시 3분, 성주간·부활 특집 '음악이 흐르는 순간'을 방송한다.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대구 FM 93.1MHz)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cpbc 플러스 'STUDIO 931'을 통해 영상으로도 공연 실황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대구지역 최초의 신앙 공동체인 새방골성당을 배경으로 하피스트 이희주가 'Prayer' 와 'Ave Maria' 등을 하프로 선보인다. 고요한 성음악과 하프의 선율을 통해 신자들에게 성주간의 고통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묵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하피스트 이희주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후 폴란드와 독일에서 작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영남작곡콩쿨 입상,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서울음악제 공모 당선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0년 대구작곡가협회 올해의 작곡가상, 2024년 대구음악협회 공로상 을 수상하는 등 지역 음악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특집을 연출한 송성한 아나운서는 "음악이 또 하나의 기도가 될 수 있다는 하피스트의 말처럼 성주간과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한편 '음악이 흐르는 순간'은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이 기획·제작하는 대표적인 음악 프로그램으로, 영화감독 구혜선, 시인 이병률,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 김원경, 테너 김주권, 뮤지컬 배우 백수민 등이 출연한 바 있으며, 교보문고 문학담당 김정화, 피아니스트 김명철이 고정 출연하며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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