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새봄맞이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아웃도어 상품군이 전년 동기 매출 대비 40% 신장하는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더욱 따뜻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상품의 매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점은 지하2층 특설 행사장에서 ▷코오롱 스포츠 ▷노스페이스 ▷아이더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코오롱 스포츠 티셔츠(4만7천6백원)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재킷(9만원) ▷아이더 미니 크로스백(3만원) 등이 있다.
상인점은 4층 특설 행사장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이월상품전'이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바람막이 재킷, 티셔츠, 트레킹화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엄선웅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최근 도심 속에서 가볍게 트레킹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봄 시즌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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