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소재한 스크류 부품 제조업체 ㈜대화공업은 지난 17일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성금 1억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
1978년 설립된 ㈜대화공업은 볼트와 너트 등 각종 스크류 부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 기계 및 산업설비 분야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송범조 ㈜대화공업 전 대표이사는 "고향인 의성군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다"면서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