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구청, 대구시 지방세 발전포럼서 최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청 제공
대구서구청 제공

대구서구청은 지난 15일 대구시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2025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포럼은 자주재원 확충을 통한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와 지방세 분야 우수 연구과제 공유를 통한 지방 세정 발전을 목표로 열렸다. 수상작은 서면 심사와 발표 심사 점수를 합산해 선정됐다.

서구청은 '차고지세' 도입 방안을 제시한 이영은 주무관의 연구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주무관은 주차 문제 등 도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재원 확보 수단으로 지방세 목적세인 '차고지세' 신설을 제안했다. 차고지세 세입을 활용해 공영주차장 확충 등 주차 인프라 조성 기금을 마련하겠다는 내용이다.

해당 연구과제는 '차고지 증명제도' 정착을 통해 ▷불법 주정차 감소 ▷주차 공간의 효율적 관리 ▷도시 교통 환경 개선 ▷도시 미관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청은 향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포럼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