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 영주시지부는 22일 영주시청을 방문, 공익기금 5천111만3천370원을 전달했다.
공익 기금은 영주시가 지난 1년 동안 사용한 법인카드와 보조금카드 결제 금액의 0.5% ~ 1%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이다.
앞으로 이 기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개발사업, 복지서비스 강화 등 공익목적에 사용된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의 기금 조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금이 실질적인 복지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설홍섭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농협의 역할이라"며 "이번 기금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영주시와 공익사업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