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구의회, 지역 최초 유아 숲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의회 전경. 대구서구의회 제공
대구서구의회 전경. 대구서구의회 제공

대구서구의회는 유아 숲 체험원 조성 및 운영 근거를 담은 조례안을 제정했다.

대구서구의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이주한 서구의원이 발의한 '대구 서구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대구 기초의회에서 숲 교육 지원 관련 조례가 만들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조례는 유아 숲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의회는 조례에 유아 숲 체험원 조성 및 운영 근거를 비롯해 유아숲지도사, 안전요원 등 체험원 내 인력 배치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이주한 서구의원은 "서구의 미래인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길 바라며 본 조례를 발의했다"며 "이 조례가 장차 서구가 지역 생태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