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반하다 경북' 상품을 2일 출시했다.
경상북도·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해 출시한 이번 상품은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해 경북 관광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반하다 경북' 상품을 구매해 경북을 방문한 후, 투어054에 경북 방문을 인증하면 상품 결제 금액의 50%를 경북관광공사에서 페이백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 및 예약은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반하다, 경북상품이 이제는 철도 관광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며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동시에 산불 피해 지역에 응원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