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반하다, 경북!' 상품 출시…방문 인증 시 결제금액 50% 페이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대구본부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반하다 경북' 상품을 2일 출시했다.

경상북도·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해 출시한 이번 상품은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해 경북 관광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반하다 경북' 상품을 구매해 경북을 방문한 후, 투어054에 경북 방문을 인증하면 상품 결제 금액의 50%를 경북관광공사에서 페이백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 및 예약은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반하다, 경북상품이 이제는 철도 관광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며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동시에 산불 피해 지역에 응원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하다 경북' 상품 포스터.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