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오월은 우리들 세상'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본리어린이공원 ▷한샘청동공원 ▷용산근린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공원에는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3일 본리 어린이공원에서는 놀이 체험부스,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인생네컷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이어 10일 한샘청동공원에서는 '어린이탐험대 어드벤처월드 축제'가 열린다. 17일 용산근린공원에서는 '우리는 달(달서구)수저 좋은 친구'를 주제로 디지털, 환경 콘텐츠가 결합된 다문화 체험형 축제가 계획돼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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