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지윤·정유라·김윤지 산모 아기

송지윤 산모 아기
송지윤 산모 아기

▶송지윤(38)·정진혁(41·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셋째 아들 보물(3.4㎏) 2월 8일 출생. "아빠 엄마의 보물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행복하자. 사랑해."

정유라 산모 아기
정유라 산모 아기

▶정유라(44)·안근수(44·대구 동구 각산동) 부부 셋째 딸 호박이(3.3㎏) 2월 11일 출생. "사랑하는 호박이,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세상의 빛이 되어 밝고 지혜롭게 자라라."

김윤지 산모 아기
김윤지 산모 아기

▶김윤지(28)·곽형준(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구슬(3.7㎏) 2월 14일 출생. "구슬에서 솔이로,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딸. 건강하게 우리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 예쁘게 잘 살자. 엄마는 항상 우리 솔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