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청은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규은)과 함께 지역화 교재 2종을 제작, 서구 내 17개 초등학교에 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배부된 '아하~서구!', '꿀잼!서구!' 교재는 초등학교 3·4학년 사회 교과과정에 맞춰 개발된 것이다. 교재에는 서구의 역사와 문화, 지리, 주요 시설 및 축제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았다. 부록 책자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구청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지역화 교재를 제작, 보급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도 향상을 꾀하고 있다. 올해는 교재 총 2천200부가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의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지역화 교재를 통해 서구를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