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올해 첫 검정고시 31명 전원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대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5일에 시행된 2025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총 31명의 청소년(초졸 1명, 중졸 2명, 고졸 28명)이 응시,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1대1 학습 멘토링, 인터넷 강의 지원, 교재 대여 지원, 검정고시 응시료 지원 등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검정고시로 고졸 학력을 취득한 이모(19) 씨는 "혼자 공부할 때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멘토링 덕분에 체계적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멘토링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며 학업에 열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서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9세에서 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방문 및 이용은 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