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소방서, 12일 불법소각 근절 위한 간담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소방서는 불법소각행위 근절 및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밀양소방서 제공
밀양소방서는 불법소각행위 근절 및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밀양소방서 제공

밀양소방서(서장 엄민현)는 12일 불법소각행위 근절 및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산불과 생활 속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밀양시 이통장협의회, 밀양시청 관계 부서, 밀양소방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내 불법소각 실태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의 예방교육과 홍보 활동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통장 등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마을 단위의 자율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또한, 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소각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엄민현 서장은 "불법소각은 단순한 환경오염을 넘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실질적인 불법소각 근절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