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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보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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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가 편히 거주할 수 있도록

㈜서한이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서한이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한 제공

㈜서한이 올해도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에 함께 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무료 보수공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한은 2006년부터 이 사업에 함께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서한은 이번 사업에서 단순한 노후주택 보수를 넘어, 각 가구의 주택 상태와 생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보수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주택 내외부의 안전 확보는 물론, 에너지 효율 향상과 주거 편의성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선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삶에 따뜻한 보탬이 될 수 있어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그분들의 희생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 공헌과 예우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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