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중부소방서 대표팀,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소방서 대표팀
대구중부소방서 대표팀 '숨참고 가슴압박'은 지난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소방안전원상을 수상했다. 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 대표팀 '숨참고 가슴압박'(김선영, 우연두, 박인재, 전희주, 임소현)은 지난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소방안전원상을 수상했다.

중부소방서 대표팀 '숨참고 가슴압박'은 N&N 프리다이빙 센터 소속 프리다이버 4명과 다문화가정 출신 여성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대구 자체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정확한 가슴압박 기술과 침착한 응급상황 대처 능력, 안정된 리듬과 집중력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정원 대구중부소방서장은 "시민 누구나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시민이 생명 구하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