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성서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2일 대구성서경찰서(서장 김시동)은 신한은행 대구죽전역 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0일 청원경찰 A씨는 80대 남성 B씨가 창구 앞에서 국제전화를 수차례 받는 모습을 수상하게 여기고,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B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현금 1천만원 출금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