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성서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2일 대구성서경찰서(서장 김시동)은 신한은행 대구죽전역 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0일 청원경찰 A씨는 80대 남성 B씨가 창구 앞에서 국제전화를 수차례 받는 모습을 수상하게 여기고,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B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현금 1천만원 출금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