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6월 한 달 간 자립준비청년 대상 취업·건강 지원 프로그램 '2025년 자립, 싹 틔우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청년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자격증 취득 목적 학원비가 지원된다. 수성구는 수강 후 청년이 자립 기회를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참여 청년이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수성구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신만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꽃피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