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달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대학적십자(RCY) 영진전문대·호산대·경북대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연의 날 플로깅'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흡연 및 금연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줍는 등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RCY(Red Cross Youth)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전 세계 191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청소년 단체다. 대구RCY는 우정의 선물상자 제작, 농촌 일손돕기 봉사, 여름철 폭우대비 플로깅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원 수는 1만여 명에 이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