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정신재활시설협회, 지역사회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광역시정신재활시설협회 제공.
대구광역시정신재활시설협회 제공.

대구정신재활시설협회(회장 남원호)는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에 있는 복지기관과 정신재활 전문시설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협회는 정신질환을 가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협력하고, 정신질환자의 자립을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서기로 했다.

남원호 회장은 "정신질환을 가진 지역 주민의 회복과 자립을 위해 지역 기관들의 연대 강화는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신건강 질환자에게 친화적인 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