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학대피해장애인쉼터(원장 이태숙)와 정신재활시설 비콘(시설장 이형곤)이 학대피해 장애인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대 피해를 입은 장애인을 안전한 공간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장애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맺어졌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 치료 프로그램의 개발과 공동 연구에서도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형곤 시설장은 "25년의 운영 경험이 있는 비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대피해 장애인의 회복과 자립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이진숙, 李 부모 묘소 직접 찾아 "원상회복커녕 영구화 작업? 대통령 일가 법 위에"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방금 봉화 다녀왔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서 터진 이진숙의 '직격탄'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