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14일 '제12회 달구벌 보훈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보훈청이 대구시와 공동주최하고,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대구지부가 주관한다.
행사 1부는 육군 제50사단 군악대 공연, 호국용사 연극,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 공연으로 구성된다. 2부는 '피스 뮤직 페스티벌'로, 고추잠자리 밴드와 싱어송 아티스트 김필선, 재 하, 카노 밴드, 심상명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이날 행사에선 ▷군장비 전시 및 서바이벌 체험 부스 ▷심폐소생술 교육 ▷경찰 사이카 및 제복 체험 ▷6·25전사자 유품 및 사진전 등도 함께 운영된다.
김종술 대구보훈청장은 "축제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가 청소년과 지역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