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지난 10일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대구 기업 기술 보호에 나섰다.
대구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는 올해 출범 4년째로 유관기관, 법조계, 학계, 기업인 등 민・관・학을 대표하는 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술 유출 범죄 동향 ▷국외 유출 범죄의 심각성 ▷피해신고망 구축의 필요성 ▷기술탈취·기술유출의 예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정형찬 위원장은 "기업들을 상대로 활용하기 좋은 제도를 홍보해 범죄를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준섭 수사부장은 "산업기술안보수사대가 기술유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데 위원들께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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