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대구본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2일 '3무(無) 전력 확보 다짐대회' 시행
회의 개막 30일 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준비

한국전력 대구본부가 지난 12일
한국전력 대구본부가 지난 12일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3무(무정전·무사고·무결점) 전력 확보 다짐대회'를 시행했다. 한전 제공

한국전력 대구본부가 지난 12일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3무(무정전·무사고·무결점) 전력 확보 다짐대회'를 시행했다.

한전 대구본부는 지난해 8월 'APEC 전력확보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대외협력분과, 계통보강분과, 배전설비점검분과, 송변전설비점검분과 등 4개 분과별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추진단은 이 행사에서 주요 계통 보강공사 추진 현황과 설비 진단·점검 계획, 대내·외 홍보 전략 등을 공유하며, 분과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다. 또 무정전·무사고·무결점 전력 확보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다짐 선서를 통해 결의를 다졌다.

한전 대구본부는 향후 APEC 회의장 정전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시행하고, 정상회의 개막 30일 전부터 전력 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황상호 한국전력 대구본부장은 "전 직원의 열정과 역량을 결집해 이번 APEC 정상회의 역시 완벽한 전력 공급을 통한 국가 위상 제고를 위해 전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