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새마을금고(이사장 장태훈)는 13일 비산2.3동, 상중이동 내당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선풍기 60대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이번 지원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냉방기기가 부족한 홀로 사는 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돕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으뜸새마을금고는 매년 서구인재육성재단 장학금 및 지역경로당 연료지원금 전달, 김장 나눔, 좀도리 운동, 각 종 단체지원금 지원 등을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장태훈 이사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주민들이 더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으뜸새마을금고는 2025년 자산 3천억원을 돌파하며 '2025 대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에서 대구 1등으로'대상'을 수상하며 지금까지 총 7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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