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청,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체납차량 공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는 체납차량 공매 절차를 본격 추진하며 체납 지방세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서구는 공매 제도를 활용한 압류 재산을 매각과 체납세 정리 유도를 이어오고 있다.

서구는 '체납 차량 공매 상담창구 운영 및 공매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자동차세를 200만원 이상 체납하거나 공매 실익이 있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공매 제도 안내문을 발송해 공매 제도의 실효성을 알리고 있다.

서구는 오는 연말까지 공매 상담창구를 지속 운영하고, 체납 당사자와의 상담을 통해 개별 상황에 따른 탄력적 대응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공매처분을 통해 지방세 체납액 정리 뿐만 아니라, 장기간 방치 차량 해소와 불법 대포 차량 유통 방지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