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소방서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유치원·지역아동센터·초등학교 3곳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들이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려진 단체다.
지역에서는 ▷사랑속의 아이들 지역아동센터 ▷이현초등학교 ▷창의나라 유치원 학생 단원 100명과 지도교사 5명이 활동에 참여한다.
서부소방서는 단원들과 다음 달 소방안전캠프, 오는 11월 불조심 화재예방 캠페인 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병욱 대구서부소방서장은 "소방안전문화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며 "미래의 안전문화를 이끌어갈 건강한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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