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플러스, '당진 황토감자' 첫선… 내달 2일까지 판매 [유통가 Pick]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2일까지 2주간 '당진 황토감자' 전국 매장에서 판매
"출시 3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사전 기획된 전략 신상품"

홈플러스가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14일간 전국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충남 당진에서 재배한
홈플러스가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14일간 전국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충남 당진에서 재배한 '당진 황토감자'(1.8kg)를 판매한다.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가 19일부터 충남 당진에서 재배한 '당진 황토감자'(1.8kg)를 선보인다. 내달 2일까지 2주간 전국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며, 행사 기간 7대 카드(신한·삼성·롯데·NH농협·KB국민·우리·하나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50% 할인된 4천990원에 판매하기로 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산지 선정부터 수확 시점까지 출시 3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사전 기획된 전략 신상품"이라고 했다. 감자 주산지인 충남 당진의 황토 토양에서 자란 감자로, 토양 속 미네랄과 영양 성분 덕분에 감자 본연의 고소한 맛과 깊은 풍미, 자연스러운 단 맛을 지녔다는 설명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