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첨단요양병원(병원장 김규종)이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시행의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우수 의료기관으로 인정됐다. 이로써 첨단요양병원은 7차례 1등급을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요양병원 입원 진료분을 기준으로 전국 1천325개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첨단요양병원은 1등급 평균(87점)을 옷도는 91점을 받았다. 김규종 병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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