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포스터.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이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대구시청년센터가 주관했다. 각 지역 청년센터가 청년의 수요와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공모사업이다.

동구는 '갓생오피스' 사업으로 선정돼 총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갓생오피스'는 청년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가상회사 체험 및 실제 직장 업무 경험 등 단계별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취업 준비 및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이며, 다음달 10일까지 '동구 청년센터 the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0명을 최종 선발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년들이 '갓생오피스'를 통해 실무 경험과 역량을 쌓아 성공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