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여성경제인협회 '대경 여성기업인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조달청 초청 20여명 참석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회장 이창은)는 지난 25일 방현준 대구지방조달청과 여성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확대와 제도 개선을 위한 '2025 대구경북지역 여성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방형준 대구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해 조달청 관계자와 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소속 여성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조달청의 공공조달 제도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여성기업의 공공조달 진입 확대 및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조달등록 절차 간소화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조달 관련 교육 확대 ▷MAS(다수공급자계약)계약 연장 서류 간소화 ▷수의계약 제도 개선 등을 조달청에 건의했다.

이창은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 여성기업의 공공조달 구매 확대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오늘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방형준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여성기업의 조달시장 참여 확대를 위해 조달청은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 공공조달 길잡이, 파트너십데이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여성기업의 진입과 성장, 판로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