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가온로타리클럽 창립 제7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28일 칠곡군 왜관읍 리베라 웨딩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왜관가온로타리클럽 창립 제7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정한석 경북도의원, 배성도 칠곡군 부의장 및 군의원,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애순 전 회장(왼쪽)은 "2년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다양한 봉사 프로젝트와 친교 활동을 성공적인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이 지역 사회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김선희 회장은 "클럽의 발전과 회원간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참여가 봉사다'란 구호처럼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