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는 30일 영농철을 맞아 경기 포천시의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 및 소관 4개 부서(▷산지유통부 ▷원예수급부 ▷농산물도매부 ▷공판사업부) 직원 20여명은 포도 봉지 씌우기, 마을 환경정비 작업에 참여했다.
포도봉지 씌우기는 장마철 비바람으로 인한 낙과 및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한 작업으로, 정해진 시기에 포도 한 송이마다 일일이 봉지를 씌워야 하므로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손 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